So-yong Eun

I have been dreaming where I can rest and comfort myself. Once I have the greatest house I imagined, I was not able to breath easy. Soon I realize that I feel the comfort and happiness from the process of making ceramic and viewing my crafting ceramic makes me reach to the mind of dream. I wish for art appreciaters being able to view the layers of a new spaces through "my place" that are created with overlapping layers.


항상 내가 쉴 수 있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꿈꿔왔었다. 하지만 아무리 좋은 집을 갖게 된다 하여도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. 그리고 나에게 진정한 안식과 행복이 도자기를 빚어 조각하는 행위와 그 결과물을 바라보는 과정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.  그동안 상상하고 스케치해왔던 여러 모습들을 투각으로 풀어낸 'My place’는 관람자로 하여금 겹겹이 비춰지는 새로운 공간들을 발견하게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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